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는 요즘 아이들도 예외가 아니다. 짧은 컨텐츠 일명 솟폼을 많이 보거나 게임은 이미 일상이 되었고 학습 또한 스마트폰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스마트폰 사용 시간 또는 학습 방식이 두뇌가 발달하는 시기의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는 것이 여러 연구로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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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발달 기준은 무엇인가? 표본 수집이 쉽지 않을것이다.
분명 차이가 있을수밖에 없다. 스마트폰을 보는 시간이 길 수록 아이들은 생각할 시간이 줄어든다. 본인이 뭘 좋아하고 하고 싶어하는지 생각할 기회를 잃어 버린다. 반면 스마트폰 이전 세대에는 놀거리를 직접 찾아야 했다. 심심할때 내가 무엇을 하면 좋은지 항상 생각해야했고 실행해야했다. 놀 친구와 대면해야 했고 놀 거리를 합의하고 협동도 해하고 때론 경쟁도 해야하며 갈등도 해결해야했다. 스마트폰에는 그런게 없다. 숏폼이든 롱폼이든 주어진 영상을 끝없이 올리면 몇 시간을 본다. 단순한 목표의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낸다. 깊은 생각이라는걸 할 기회가 없다는 것은 두뇌가 발달할 기회를 잃는 것이다.